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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명시>금잔디-김소월
금잔디

김소월

잔디
잔디
금잔디
심심 삼천에 붙는 불은
가신 임 무덤가에 금잔디.
봄이왔네,봄빛이 왔네.
버드나무 끝에도 실가지에.
봄빛이 왔네,봄날이 왔네.
심심 산천에도 금잔디에.


*작가소개:김소월(金素月, 1902년 9월~ 1934년 12월)은 일제 강점기의 시인이다. 본명은 김정식(金廷湜)이지만, 호인 소월로 더 널리 알려져 있다. 본관은 공주(公州)이다.서구 문학이 범람하던 시대에 민족 고유의 정서에 기반을 둔 시를 쓴 민족 시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대표작품 으로는〈낭인의 봄>,〈진달래꽃〉,〈엄마야 누나야〉,〈산유화(山有花)〉,〈가는 길〉〈초혼(招魂)〉,〈개여울〉,〈예전엔 미처 몰랐어요〉등이 있다.


*작품소개:봄의 환의와 봄에 느끼는 애수의 정한을 주제로 하고있다.잔잔한 시냇물이 흐르는 듯한 애상적인 느낌을 주는 민요조의 시이다.<개벽(1922.1)>19호에 발표한 작품이다.
 
입력 :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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