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정치    경제/교육    기획특집    시정/의정    사회    문화/스포츠    인물과인물    칼럼ㆍ연재        동정   결혼   인사   부음   대학뉴스
포토뉴스
전체기사
기사검색
네티즌토론
이슈여론조사
추천맛집기행
웃음한마당
Today21소개
구독신청
광고안내
시민기자석
독자의소리
알립니다
이광필의 세상보기
    Home > 칼럼/연재 > 종교인 칼럼
 
성도의 휴식
이번주 명설교 명법문은 용인제일교회 변우상 목사가 지난달 31일 한 ‘성도의 휴식’입니다.

시간과 일, 돈에 쫓기어 긴장 속에서 숨가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은 누구나 휴식을 원합니다.

성도들이 여름휴가를 어떻게 보내야 할 것인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우선, 쉬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법칙입니다. 창세기에서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안식하셨음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도 분주한 제자들에게 한적한 곳에 가서 휴식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둘째는 가족 구성원에 믿음의 휴가가 되어야 합니다. 기독교인은 휴가를 즐기되 믿음의 범위 안에서 휴식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대자연속에서 심신을 쉬고 말씀과 기도로 영적인 재충전을 하는 휴가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 간에 깊은 대화의 시간을 갖고, 부부간에 좋은 대화를 나누며, 무엇보다 가정제단을 쌓는 휴가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셋째는 ‘미래를 계획하는 휴가’가 되어야 합니다. 분주한 일상생활 속에서도 경쟁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요청됩니다. 휴가는 단순한 휴식이 아닙니다. 자신의 상태를 점검하고 비전을 세우는 기회가 되어야 합니다.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을 만난 후, 그리스도를 위하여 헌신하기 전 아라비아에서 3년간의 준비기간이 있었고, 세계적인 목회자 로버트 슐러 목사님은 태평양의 한 섬에서 여름 휴가 동안 충분히 자기 점검, 묵상 및 계획의 시간을 가짐으로 창조적인 목회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더욱 힘찬 헌신의 삶을 살기 위해 자기점검과 묵상,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우는 휴식의 시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입력 : 2005/08/22
 


칼럼/연재 에 대한 의견

로그인 | 회원가입 |

 
  최근인기기사




종합 | 정치 | 경제ㆍ교육 | 기획ㆍ특집 | 시정ㆍ의정 | 사회 | 문화ㆍ스포츠 | 인물과인물 | 칼럼ㆍ연재 | 동정 | 결혼 | 인사 | 부음
Today21 소개 | 구독신청 | 광고안내 | 시민기자석 | 개인정보보호정책
정기간행물등 사업등록증) 등록번호:충남, 아00201 등록년월일:2013. 9. 30 제호:천안뉴스투데이 발행인:이지성 편집인:한경묵
E-Mail: lee-3600@hanmail.net / 330-952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버들로 153(2층) / Tel.041-572-4844
Copyright by Cheonan news Toda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