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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칼럼/연재 > 정종훈 21세기 건강이야기
 
<건강 이야기>웰빙 유감(有感),오체불만족의 사례
“나는 나의 신체가 지닌 장애를 결코 불행한 쪽으로만 바라보지 않는다. 오히려 이것은 초개성적인 것이다. 장애와 행복 사이엔 아무 관계가 없다.”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다 자란 팔과 다리가 고작 10cm에 불과한 장애인이다. 그러나 달리기와 야구,농구,수영 등 못하는 운동이 없다. 일본의 명문 와세다 대학을 졸업한 그가 1998년 펴낸 《오체불만족》은 일본 출판사상 최단기 400만부 돌파란 기록을 세우게 된다. 자신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팔과 다리가 없는 나만이 할 수 있는 그 무엇인가가 있기 때문’이란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팔다리가 멀쩡하지만 불행한 사람들의 심금을 울린 바 있다.

웰빙 바람이 드세다. 신문과 방송은 물론 홈쇼핑과 전단지까지 웰빙이란 단어로 도배되다시피 한다. 의학전문기자로서 국민이 &#47988;빙에 관심을 갖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그러나 과유불급(過猶不及)이랄까. 현재 웰빙 열풍은 분명 지나친 감이 있다.

<홍혜걸 지음>
 
입력 : 20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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