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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칼럼ㆍ연재 >변호사 박상엽 칼럼
 

온통 눈의 세상 [ 2008/07/07 ]
알프스산맥의 줄기에 해당하는 험산들의 웅장함 앞에서 인간은 한낱 초라한 미물이었다. 차창의 양옆으로도 우뚝우뚝 산이요, 앞에도 산이고 고개를 돌려 뒤를 돌아봐도 거기엔 영락없 .....
 
보덴호를 향해 [ 2008/06/30 ]
다들 휴게소로 몰려갔다. 그 사이에 몸에 하얗게 내려쌓인 눈들을 대충 털어내고는 안으로 들어갔다. 따스한 온기가 일시에 밀려오면서 안경에 하얗게 김이 서렸다. 각자 취향대로 맥주와 .....
 
눈의 세계 [ 2008/06/23 ]
어느 새 아들녀석은 힘겹게 눈을 이고 있는 파란색의 폭스바겐의 딱정벌레차를 눈 속에서 발견해 내고는, 바싹 다가가 카메라렌즈의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길가를 따라 눈 높이를 측정하 .....
 
눈의 세계, 팟슈와 엘베렌 마을 [ 2008/06/16 ]
여유 있게 사진촬영도 하고 주변공원의 숲 속을 산책도 하고는, 그곳을 내려와 이탈리아로 연결되는 고속도로에 진입하였다. 얼마를 달렸을까. 유로파브뤼케, 즉 유럽다리가 눈앞에 나타났 .....
 
플라시도 도밍고가 공연했던 곳 [ 2008/06/09 ]
12월 27일, 눈 떠보니 6시 30분. 방 안에 손바닥만한 탁자 하나 없으니 전날의 행적을 메모할 수도 없다. 샤워는커녕 화장실 사용도 마땅찮다. 2층만 하더라도 투숙한 젊은이들 .....
 
집 떠나면 고생 [ 2008/06/02 ]
숙소는 라인강을 끼고 있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었다. 차를 길가에 대충 세워 주차시키고는 마당을 가로질러 안으로 들어가 보니, 장년의 주인은 콧수염까지 기르고 얼굴엔 이렇다 할 표정 .....
 
예정에 없던 인스부르크 [ 2008/05/26 ]
중간에 길가에 위치한 몇 개의 호텔을 발견하고는, 혹시나 해서 차를 세웠다. 남아 있는 방이 딱 1개밖에 없단다. 직원은 친절하게도 돌아서 나가는 우리들을 불러 세우고는 전화상으로 .....
 
겨울휴양지 키츠뷔엘 [ 2008/05/22 ]
뮌헨으로 연결되는 고속도로를 달리던 일행은, 얼마 지나지 아니하여 고속도로를 버리고 21번 국도로 길을 꺾었다. 한참을 달려도 지도상의 312번 도로가 나오질 않았다. 어느 새 어 .....
 
잘츠부르크여, 안녕 [ 2008/05/06 ]
각층의 전시실에는 모차르트 가족들의 초상화와 가구, 악기, 각종 집기와 악보, 편지들이 진열되어 있었다. 음악을 그림으로 표현한 회화작품들도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기념품 상점 .....
 
모차르트의 도시 잘츠부르크 [ 2008/04/29 ]
영화 속에서 대령과 수습 수녀가 결혼식을 올렸던 성당은 몬트제 마을 중심부에 4층 높이로 우뚝 서 있었다. 성당입구에는 양쪽으로 나란히 나무들이 심어져 있는 길다란 길이 있다. 이 .....
 
'사운드 오브 뮤직' 영화 속 호수마을 [ 2008/04/15 ]
12월 26일, 새벽 5시 30분경 기상하여 샤워도 하고 또 속옷도 빨아 히터 위에 널어놓았다. 어제의 일정을 메모로 정리하고도 식사시각까지는 시간이 꽤 남는다. 8시 30분에 1 .....
 
잘츠부르크에서의 깨끗한 숙소 [ 2008/04/07 ]
야사우에서의 투숙을 포기한 우리들은, 다소 무리이긴 하나 잘츠부르크에까지 가기로 했다. 남은 거리 80여 킬로미터. 가는 도중에 유겐트게스트하우스에 전화예약을 해두는 걸 빠뜨리지 .....
 
아샤우에서의 불쾌한 감정 [ 2008/03/31 ]
어둠이 짙게 내린 뮌헨시내를 벗어난 일행은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로 이동하다가 적당한 곳에서 숙박기로 하고, 오후 5시 30분경 고속도로에 진입하였다. 기온이 내려감에 따라 비는 .....
 
왕실의 궁정 맥주 양조장 호프브로이하우스 [ 2008/03/24 ]
오후 4시가 가까워 일행은 호프브로이하우스를 찾아 나섰다. 바이에른 왕실의 궁정 맥주 양조장이라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1919년 나치스의 전신인 독일 노동자당의 최초 집회가 개최 .....
 
바이에른 후예들이 살고있는 님펜부르크 궁전 [ 2008/03/17 ]
오후 1시 30분경에 이르러 우리들은 미술관 밖 공터에 주차된 차안에서 즉석비빔밥을 만들어, 어른아이 할 것 없이 꿀맛 같은 식사로 끼니때를 놓쳐 허기가 져 있던 배를 불리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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