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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칼럼ㆍ연재 >변호사 박상엽 칼럼
 

청춘의 덫 [ 2008/11/03 ]
강물따라 세월은 흐른다. 세월따라 사람들의 생활패턴도 바뀌어간다. 불과 한 세대 전만 하더라도, 전화는 당연히 실내 벽 코드에 연결된 붙박이로만 존재의미를 드러낼 수 있었다. .....
 
아마 호 [ 2008/10/27 ]
5만분의1 지도상에도 호수만 덩그러니 그려져 있을 뿐, 그 어디에도 호수의 이름은 표기되어 있지 않았다. 어느 여인의 어여쁜 눈썹을 옮겨다가 이렇게도 예쁘게 박아 놓았을까. 나 .....
 
레스토랑 브리기테. [ 2008/10/20 ]
지도상에 도로우측으로 미인의 눈썹이랄까 초승달이랄까 할 모양의 호수가 그려져 있어 주의를 기울이니, 정말 눈앞에 호수가 나타났다. 좌측언덕에는 호수를 내려다보며 근사한 호텔과 .....
 
어느 녀석의 사랑표현 방식인가 [ 2008/10/13 ]
차에 탄 채 마을을 한바퀴 휘 둘러보았다. 막상 가다보면 곳곳이 막다른 골목들이어서, 차를 돌려나오기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다시 산 아래로 내려왔다. 어디 근사한데 가서 .....
 
눈 쌓인 정상에서 만나다 [ 2008/10/06 ]
주차된 차 위에 밤새 내린 눈 소복이 쌓여 있어 이를 치우느라 애를 먹었다. 기분이 좋은지, 애들도 가만히 서 있질 않고 다들 차에 달라붙어 눈을 쓸어내린다. 500번 .....
 
슈바르츠발트가 아니라 바이스발트가 어떨지? [ 2008/09/29 ]
나는 졸리운 눈 모양을 하고 있는 아들 녀석을 데리고 3층 객실로 올라갔다. 아내와 딸은 J형 가족들과 함께 2층의 객실들을 차지하였다. 3층 객실은 남쪽을 향해 큰 창이 나 .....
 
눈 내리는 밤 이국에서의 만찬 [ 2008/09/22 ]
지상에 내린 어둠은 그 농도를 서서히 더해가고, 그에 따라 장식들의 조명 불은 점점 더 환하게 살아나고 있었다. 다시 차에 오른 일행은 500번 도로로 올라서서는 북쪽으로 달렸 .....
 
티티 호수에 도착하다 [ 2008/09/08 ]
우리들은 눈 속의 인상깊은 도시를 벗어나서도 불룸베르크까지 27번 도로의 눈길을 엉금엉금 기었다. 그곳을 통과하여 다시 314번 도로로 방향을 틀어 티겐과 발트슈트르 잇따라 .....
 
도나우퀼레 샘을 찾아 [ 2008/09/01 ]
눈 속에 파묻힌 도나우네슁겐에 겨우겨우 도착한 것이 정오 조금 못 미친 시각이었다. 시내지도의 표시를 따라 성 요한교회 앞에 이르니 교회의 종소리가 힘차게 울려 퍼진다. 마 .....
 
도나우에슁겐을 향하는길.. [ 2008/08/27 ]
식당의 분위기가 좋고 또 먹을 것도 많으니, 그만 일어나자고 재촉하는 사람이 없다. 하기사 당장 오늘저녁 잠자리를 쉽게 구할 수 있을는지 조차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니, 당장 주 .....
 
축복받은 나그네가 되어 [ 2008/08/18 ]
그로부터 얼마나 지났을까. 가슴도 크고 히프도 큰 바텐더 아가씨가 조심스런 표정으로 영업 마감시각이 되었다고 말했다. 시계를 보니 어느 새 밤 11시 30분. 문을 닫고 .....
 
무정한 자여, 그대의 이름은 여자 [ 2008/08/11 ]
적포도주 한 잔씩으로 입안을 헹구고 또 위장을 부드럽게 적셔 놓고는 생맥주를 마시기 시작했다. 빠 안에는 우리말고도 단체관광객들로 보이는 장년, 또는 노년의 남녀 손님들 .....
 
‘리틀사이공’ [ 2008/07/28 ]
너무 수월하게 호텔 방을 잡고 나니, 이제부터는 서두를 일이 하나도 없었다. 차는 호텔 앞에 그대로 주차시켜 놓고 생활용품을 파는 상점으로 가서 면도기와 음료수, 그리고 그 밖의 .....
 
위버링겐 도시에서... [ 2008/07/21 ]
보덴 호수와 숨바꼭질을 해 가면서 린다우를 거쳐 프리드리히로 다시 메르스부르크로 달렸다. 그 사이 주변 풍광도 완전히 바뀌었다. 그 많던 험산과 눈들도 어느 새 다 밀려나 버 .....
 
통행료 벌다 [ 2008/07/14 ]
국경을 빠져 나와 31번 도로로 좌회전을 해야 하는데, J형은 엉뚱하게도 급하게 우회전하여 12번 도로로 접어드는 것이었다. 내가 영문을 몰라 하자, J형은 빙그레 웃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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