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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칼럼ㆍ연재 >변호사 박상엽 칼럼
 

법은 어디에 있는가1 [ 2010/05/03 ]
법이라고 하는 인간생화를 규율하고 있는 제도적 장치를 구속 내지 규제라고 보는 측면에서 접근하면 이세상 구석구석 법망이 뻗치지 않는 곳이 없는 것 같아 보이고, 반대로 이를 개인의 .....
 
개심사 사는 길2 [ 2010/04/26 ]
개심사에서는 스님들이 일반 방문객들에게 그 모습을 거의 노출 시키지 않는다. 묵묵히 참선수행에만 정진할 뿐 그 흔해빠진 불사에도 별 관심이 없는 듯하다. 사찰 내에서 .....
 
개심사 사는 길1 [ 2010/04/19 ]
개심사 가는 길은 늘 푸근하다. 화창한 봄날에는 주변의 풍광이 더욱 눈부시고 아름답다. 절 입구까지 차를 타고 들어가는 동안 도로 양켠으로 쭈욱 펼쳐지는 서산 목장의 푸른 .....
 
오리발과 절규 사이에서 [ 2010/04/12 ]
변호사는 형사재판에 있어서 피고인을 위한 변호인의 자격으로 재판절차에 관여하게 되는데 피고인이 공소사실을 순순히 시인하는 사건에 있어서는 그다지 문제될 것이 없다. 왜냐하면 .....
 
우울한 계절의 상념 [ 2010/04/05 ]
승려들은 말할 것도 없고 웬만큼 불심이 깊은 불자들도 이런저런 불교행사시마다 다소곳이 합장한 채 목탁소리에 맞춰 낭랑한 목소리로 즐겨 암송하곤 하는 반야심경에는 문외한인 내가 보기 .....
 
창과 방패 [ 2010/03/29 ]
중국의 고전 중 하나인 ‘한비자’ 난일·난세편을 보면 창과 방패를 파는 젊은이의 얘기가 나온다. 춘추시대를 지나서 때는 바야흐로 전국시대, 주나라 왕실의 위엄이 땅에 떨어져 .....
 
미술의 해 유감 [ 2010/03/22 ]
현대를 살아가는 한국인들은 생각보다 훨씬 냉혹하기만 한 경쟁사회에서 기어코 살아남고 또한 근근이 입에 풀 칠이라고 하기 위해서는 잠시 자신이 걸어온 뒤를 돌아보거나, 눈을 돌려 좌 .....
 
법이란 무엇인가 [ 2010/03/15 ]
평범하기 그지없는 사람들의 일상생활에서는 법이 그다지 필요한 것 같지도 아니하고 또한 법이라고 일컬어지는 규범이 없다고 하더라도 보통 사람들이 하루 세끼 먹고 사는데는 별다른 불편 .....
 
장관과 미녀 [ 2010/03/08 ]
요즘 어린아이들은 물론이거니와 20대의 이른바 X세대들까지도 비디오테이프나 컴퓨터 게임기에 더욱 친숙하고 또한 그것들에 한껏 매료되어 있지만 30·40대의 중년층만 하더라도 어릴적 .....
 
두시간반과 두달반 [ 2010/03/02 ]
내가 국선변호인으로 선임되어 담당했던 사건 중에 내가 이 처럼 직접 경험했던 비와 흡사한 사건이 있었다. 생산직사원이 회사동료들과 함께 소주를 마시며 어울리다가 술취한 기분에 .....
 
동네방네 미녀났네 [ 2010/02/22 ]
프로이트의 심리학이론까지 동원할 필요도 없이 남성이 여성을, 여성이 남성을 서로 그리워하고 사랑하고 또한 소유(?)하고 싶어하는 것은 천부적인 본능이고 시냇물이 제각기 낮은 곳을 .....
 
백두산 가는 길 [ 2010/02/16 ]
사람의 됨됨이를 알기를 원하거든 그 사람과 함께 여행을 떠나보라는 말이 있기도 하지만 결코 틀린말이 아니라는 사실을 직접 체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 서로들 잘 .....
 
미니스카드와 강의실 [ 2010/02/08 ]
시민들이 법조인들의 적나라한 실체를 미주알 고주알 다 알아버리면 지금처럼 선망과 존경의 눈길을 어찌 계속 주겠으며, 어찌 법조인들이 현재와 같은 경제적 풍요와 문화혜택을 누리면서 .....
 
인간시대 [ 2010/02/01 ]
기는 자 위에 뛰는 자 있고 뛰는 자 위에 나는 자 있어 두 둔 멀뚱멀뚱 뜨고 있는 사이 코베어가는 세상. 권세 드높고 주지육림, 고대광실 속에서 온갖 허장성세를 부리는 그 .....
 
마음은 강물처럼 흐르고 [ 2010/01/25 ]
배우지 못하고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없다는 죄아닌 죄로 인하여 땀흘린 만큼의 정당한 댓가조차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고 가진 자들의 횡포와 만용 앞에서 밥줄 끊어질 것을 걱정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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