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정치    경제/교육    기획특집    시정/의정    사회    문화/스포츠    인물과인물    칼럼ㆍ연재        동정   결혼   인사   부음   대학뉴스
포토뉴스
전체기사
기사검색
네티즌토론
이슈여론조사
추천맛집기행
웃음한마당
Today21소개
구독신청
광고안내
시민기자석
독자의소리
알립니다
이광필의 세상보기
    Home > 정치
천안·아산 '선거구 증설 촉구' 한목소리

천안과 아산지역에서 헌법재판소의 국회의원 선거구 헌법 불합치 결정에 따른 선거구 증설을 촉구하는 서명부 전달 등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아산시 국회의원선거구 증설을 위한 범시민대책위는 지난 2일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를 방문해 1만8090명이 작성한 "인구 30만명의 아산시는 반드시 국회의원 선거구가 증설돼야 한다"는 내용의 서명부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대책위는 당초 5일까지 시민서명운동을 마감한 후 13일 이전에 획정위에 전달하려 했으나, 최근 정치권 등에서 긴박하게 진행되는 선거구 획정논의에 시민서명운동을 일찍 마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책위 관계자는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라 당연히 아산시는 국회의원 선거구가 증설돼야 함에도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른 당리당략에 따라 아산시가 희생될 수 있다는 위기의식에 우리는 자발적으로 뭉쳐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천안지역 국회의원 선거구 증설을 위해 지역 시민단체와 정치권 등이 참여하는 범시민협의체도 7일까지 "62만명을 넘어선 천안지역에서도 헌재의 결정에 따라 선거구 증설이 이뤄져야 한다"며 1만여명의 작성한 서명부를 획정위에 전달할 예정이다.

 

범시민협의체는 서명부와 함께 천안지역을 현재 갑·을에서 갑·을·병으로 선거구 증설과 함께 자체적으로 원도심과 신도심을 포함하는 선거구 증설 검토안도 획정위에 제출할 예정이다.

 

범시민협의체 관계자는 "자치구·시·군 일부 지역에 분할을 예외적으로 허용하자는 주장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인구조건을 만족시킨 천안과 아산의 일부 지역을 분할해 선거구를 만드는 것은 현행 공직선거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전형적인 '게리맨더링'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입력 : 2015/10/07   이명우 기자
   금강일보바로가기   트위터기사보내기  

기사에 대한 의견
번호   글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반대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

 
  최근인기기사


종합 | 정치 | 경제ㆍ교육 | 기획ㆍ특집 | 시정ㆍ의정 | 사회 | 문화ㆍ스포츠 | 인물과인물 | 칼럼ㆍ연재 | 동정 | 결혼 | 인사 | 부음
Today21 소개 | 구독신청 | 광고안내 | 시민기자석 | 개인정보보호정책
정기간행물등 사업등록증) 등록번호:충남, 아00201 등록년월일:2013. 9. 30 제호:천안뉴스투데이 발행인:이지성 편집인:한경묵
E-Mail: lee-3600@hanmail.net / 330-952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버들로 153(2층) / Tel.041-572-4844
Copyright by Cheonan news Toda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