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정치    경제/교육    기획특집    시정/의정    사회    문화/스포츠    인물과인물    칼럼ㆍ연재        동정   결혼   인사   부음   대학뉴스
포토뉴스
전체기사
기사검색
네티즌토론
이슈여론조사
추천맛집기행
웃음한마당
Today21소개
구독신청
광고안내
시민기자석
독자의소리
알립니다
이광필의 세상보기
    Home > 안내데스크 > 독자의 소리
 

노동꾼 (2017/07/29) 조회   25
중학생 수준의 글도 못쓰던 주제에
창비와 삶창은 없어진다.

2002년부처 지금까지 계속되는

살인적 고문과 표절.


인간 실험을 자행한 것들이




정치권이고 언론이고
학계고

문화계고 그외에

직장을 다니면서 엽기적으로

고문을 한 것들.

국가에서 처벌하지 않는다면


이인휘, 송경동, 김해자는 자살하라.


남의 글이나 표절해서 글을 쓰는 주제에
뭐, 노동문학, 노동운동,
심심하면 종로에 튀어나와
파업이나 하고.
파업을 하든 뭘하든
광주나 전주에 가서 해.


중학생 수준도 글을 못쓰던 게
남의 글 표절해서 인지도가 생기니
어용노조 민노충에 들어가서
노동자를 위해?


인간 쓰레기들


 
 



로그인 | 회원가입 |

 
  최근인기기사




종합 | 정치 | 경제ㆍ교육 | 기획ㆍ특집 | 시정ㆍ의정 | 사회 | 문화ㆍ스포츠 | 인물과인물 | 칼럼ㆍ연재 | 동정 | 결혼 | 인사 | 부음
Today21 소개 | 구독신청 | 광고안내 | 시민기자석 | 개인정보보호정책
정기간행물등 사업등록증) 등록번호:충남, 아00201 등록년월일:2013. 9. 30 제호:천안뉴스투데이 발행인:이지성 편집인:한경묵
E-Mail: lee-3600@hanmail.net / 330-952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버들로 153(2층) / Tel.041-572-4844
Copyright by Cheonan news Toda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