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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심장인 발이 위협받고 있다.
최근 발표된 발 관련 연구논문들은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이 엄지발가락이 새끼발까락 쪽으로 휘어져 있는 이른발 버선발기형을 앓고 있으며, 평소 발이 아파 고생하는 이도 4명중 1명이나 된다고 보고하고 있다.

발 전문가들은 현대인의 발 건강을 위협하는 최대 요인으로 잘 못된 신발 선택을 꼽는다. 발이 열 냥이라면 신발이 아홉 냥이라는 말도 있다. 가장 나쁜 신발은 앞이 뾰족하고 굽이 높은 구두로 버선발 기형을 일으킴은 물론 발을 땅에 내딛을 때 발생하는 충격이 발목과 무릎, 허리까지 그대로 전달된다.
하이힐도 오래 신다 보면 발에 익숙해진다고 잘못 알고 있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하이힐은 세계적인 톱모델 나오미 캠벨조차 패션쇼에서 몇 차례 넘어지게 할 정도로 걸음걸이가 불안정하게 한다. 하지만 키를 커보이게 한다는 이점으로 여성들을 사로잡고 있다.
문제는 모양을 내기 위해 어디까지 발의 희생을 감수할 수 있느냐는 점이다. 되도록 하이힐은 피하는 것이 좋지만 굳이 신어야 한다면 앞발바닥 쪽에 쿠션을 넣어 앞뒤 높이의 불균형을 줄여주는 벼려가 필요하다.
통굽구두와 발가락 쪽 공간이 유난히 넓은 뽀빠이 신발도 좋지 않다. 이 신발들도 불안정한 걸음걸이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이상적인 신발은 발가락 앞으로 1㎝정도 여유가 있고 굽의 높이는 2.5㎝ 가량 되는 것이다. 간과하기 쉬운 것은 신발의 폭이다. 모양만 고려해 좁은 구두를 선택하면 반드시 탈이 난다. 또한 신발은 가급적 발이 중간 정도 부어 있는 오후 5시 무렵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입력 : 201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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