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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선염
편도선이란 목 안에 위치한 면역기관이다.
외부 공기 속의 세균 등 이물질을 물리치는 기능을 한다. 그러나 지나치게 커지거나 염증을 일으키면 오히려 입 안에서 세균의 활동 무대만 제공해 몸에 해로운 역할을 하기도 한다.

편도선이 자주 붓고 아픈 어린이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흔한 증상이라 생각하고 가볍게 넘겨선 안 된다.
연쇄상구균 등 세균이 편도선에 침범했을 때 치료를 게을리 하면 나중에 성장한 후 심장이나 콩팥, 관절에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 편도선이 붓고 아프면 바로 병원을 찾아 적절하게 치료받아야 한다.

편도선에 대한 가장 큰 오해는 수술받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실제로 방학을 통해 편도선 절제 수술을 받겠다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수술은 최후의 선택이어야 한다.
우선 편도선이 붓고 아플 땐 먼저 항생제 등 약물치료를 받는 것이 순서다. 대개 2주 정도 약물을 복용하면 완치된다.
또 또래보다 체중이 적게 나가거나 허약하기 때문에 편도선 수술을 받겠다는 생각도 잘못이다. 체중은 편도선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하지만 반대로 꼭 수술을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 편도선이 너무 커서 수면도중 무호흡증 또는 코골이 증상이 나타나거나 중이염이나 축농증이 자주 재발할 때도 수술을 권장한다.

 
입력 : 20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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