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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균의 치료방법
헬리코박터 감염자는 항생제와 제산제 등 몇 종 이상의 약물을 1~3주간 복용하면 90%이상 완치될 수 있다. 물론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하며 비용은 약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10만원 내외다.

동네의원에서도 가능하며, 약물 복용 기간 중 설사와 식욕부진이 있을 수 있으나 부작용은 경미한 편이다. 경제적.시간적 부담만 감수한다면 헬리코박터 세균을 위장 내에 갖고 있어 좋을 것은 하나도 없으므로 원하는 환자는 대부분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치료후엔 재감염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성인 인구의 절반이상이 감염자이므로 헬리코박터가 박멸됐더라도 식습관 등 개인 위생에 신경쓰지 않으면 다시 감염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한 그릇에 숟가락을 섞거나 술잔 돌리는 습관은 버려야 한다.

건강보조식품의 도움을 받는것도 좋다, 의학적 치료는 아니지만 헬리코박터으 증식을 억제할 수 있는 성분이 일부 밝혀졌기 때문이다, 현재 젖산균의 일종인 락토바실러스 세균과 계란노른자, 한방제제인 차조기잎 등에서 헬리코박터 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성분이 규명됐다.

자연식품에서 추출한 성분은 부작용이 없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며 의사의 처방전도 필요하지 않다. 그러나 이들 성분은 헬리코박터의 증식을 일부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졌을 뿐 약물치료와 달리 헬리코박터를 위장 내에서 뿌리뽑는 박멸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따라서 건강보조식품은 완치보다 치료제를 보완하는 개념으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입력 :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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