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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건강을 위한 피해야 하는 것들
위장 건강을 좌우하는 2대 변수는 식사와 스트레스이다. 위장에 탈이 났을 때는 평소보다 소량의 음식을 시간에 맞춰 천천히 먹어야 한다.

맵고 짠 자극성 음식이나 커피, 담배를 삼가야 하며 잎이 거친 채소류나 고지방식 대신 육류 위주의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식사가 도움이 된다.

우유가 알칼리성이므로 속쓰림에 좋다는것은 잘못 알려진 사실이다. 위산의 반동작용 때문에 조금 지나면 속이 더욱 쓰리게 되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는 교감신경을 흥분시켜 위장운동을 멈추게 하므로 속이 답답하고 더부룩하게 된다. 화가 나면 위산이 과다분비돼 속이 쓰리게 되며 슬프거나 우울하면 위약분기가 멈춰 정상적인 소화 작용을 방해 한다.

대수롭지 않게 복용하는 위장약의 남용도 삼가야 한다.

위암의 조기진단은 위장 건강의 마지막 주의사항이다. 40세 이상 성인의 경우 2주 이상 전에 없었던 위장 장애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입력 :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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