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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알려진 구강상식 Ⅰ
1. 치약은 비쌀수록 좋다?

치약은 약이 아니다. 오히려 구강 세정용 비누라고 보는 편이 옳다. 게다가 이를 닦는 데는 치약보다 칫솔이 훨씬 더 중요하다. 따라서 비싼 치약일수록 좋은 것은 아니다.
치약의 가격보다 신경써야 할 부분은 마모도이다. 치태가 잘 끼거나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은 마모도가 강한 치약을 골라야 하며, 이가 자주 시리거나 적어도 하루 세 번이상 칫솔질을 해야 마음이 놓이는 사람에게는 마모도가 약한 치약이 바람직하다.
마모도가 강한 치약에는 브랜닥스,소금치약,죽염치약,하이얀 등이 있으며 마모도가 약한 치액은 잔메드, 시린메드, 럭키페리오 등이 있다.

2. 이는 소금으로 닦는 것이 좋다.?

소금으로 닦아도 치약 못지않은 구강 세척효과를 얻을 수 있다. 소금물은 입 안의 세균을 제거하는 소독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 칫솔질 후 소금물로 입을 가글링하면 잇몸질환의 예방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소금에 대한 맹신은 곤란하다.
소금은 치약에 비해 입자가 굵어 치아를 마모시키므로 소금으로 오래 칫솔질을 하면 이가 시릴 수 있다. 충분한 세척효과를 얻기 위해선 농다가 짙은 소금울이라야 한다. 이때도 물론 손가락보다 칫솔로 닦아 주는 것이 좋다.

3. 이가 아프면 가라앉히고 치과에 가야 한다?

충치나 사랑니로 이가 아플 때 바로 치과에 가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일단 통증을 가지앉힌 뒤 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통증이 심하고 부어오를 깬 염증을 가라앉힌 뒤 치료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가만히 기다린다고 좋아지지 않는다. 오히려 치과에서 진통소염제를 처방받는 등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입력 : 20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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