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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끼가 나면 소금 찜질을 한다
다래끼가 나서 눈이 퉁퉁 부었을 때는 소염작용이 있는 소금을 가제에 싸서 뜨거운 곳에 올려놓아 소금이 뜨거워지게 해서 눈을 문질러 주면 빨리 가라앉는다.
소금을 프라이팬에 볶아 가제에 싸서 이용해도 좋다.

다래끼가 자주 나서 불편한 사람은 평소에 눈가를 자주 맛사지해서 눈을 시원하게 해 주거나 태양혈을 자주 맛사지 해 주면 좋다. 태양혈은 눈썹과 눈초리 끝부분의 중간에서 귀 쪽으로 가면서 오목하게 파인 함몰 부위를 말한다.

또 귓볼을 자주 만져 주면 예방에 효과적이다.
귓볼을 자주 만져 주면 눈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기능을 좋게 해 주므로 틈나는 대로 귓볼을 문질러 주는것이 건강에 좋다.
 
입력 : 20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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