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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병
▶ 콧물이 나올때

코를 풀 때도 요령이 있다. 세게 푸는 것은 어쨌든 좋지 않다. 콧물이 얼굴 뼈 사이의 빈 공간인 부비동으로 들어가 축농증을 일으키거나 이관을 통해 귀로 들어가 중이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코를 풀 때는 한쪽 코를 막고 입을 연 채 살살 푸는 것이 좋다.
만약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어린이라면 억지로 풀기보단 안으로 들이마신 뒤 입으로 뱉도록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콧물이 나오는 어린이는 수영장에 데려가지 말아야 한다. 소독제로 쓰는 염소가 콧속 점막을 자극해 축농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코가 막힐 때

억지로 코를 풀지 않는다. 콧속 점막이 손상돼 코막힘이 더욱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효과 면에선 약물이 가장 확실하다. 먹는 약이나 뿌리는 약을 처방 받도록 한다. 요령은 코가 막힐 조짐이 보일 때 빨리 사용하는 것이다. 심하게 막힌 다음 사용하면 효과가 떨어진다.

▶코피가 날때

자녀들이 코피를 자주 흘린다면 실내 공기가 건조해져 있는지 살펴본다. 콧속이 건조하면 코피를 자주 흘린다. 실내가 건조할 때는 가습기를 켜고 아이의 콧속을 잘 관찰하여 말라 있을 땐 의사와 상의해 연고를 발라 주도록 한다.
우선 코피가 날때는 당황하지 말아야 한다. 당황할수록 혈압과 맥박이 올라가 코피가 잘 멎지 않기 때문이다. 지혈시에도 고개를 뒤로 젖히지 않도록 하는 것이 요령이다.
코피는 대개 코 앞쪽에서 발생하므로 손가락으로 양쪽 코끝을 세게 쥔 채 고개를 앞으로 숙이는 자세를 취한다. 이러면 대개는 몇분 이내에 멎지만, 고개를 젖히게 되면 저절로 지혈될 때까지 계속 코피를 목 뒤로 삼켜야 한다.

 
입력 :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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